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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ESTIGE CONSULTANT JAMES HWANG |
4차 혁명으로 전환되는 시기에 살고 있는 우리는 아직도 4차 혁명의 정확한 정의를 이해 하지 못 하는 것 같다. 세계경제포럼 (World Economic Forum)에서 내린 정의는 “IT 및 전자 기술 등의 디지털 혁명에 기반하여 물리적인 공간, 디지털적 공간 및 생물공학 공간의 경계가 희석이 되는 기술 융합의 시대를 의미한다”이다.
조금 더 쉽게 풀이한다면 가상현실,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컴퓨터 등 예전에 영화에서 존재했던 것들이 이미 현실 속에 일어 나 우리가 접하고 생각하면 어려운 개념은 아닌 것 같다.
이미 알파고와 이세돌의 바둑 대결이 세계를 떠들썩하게 했었고 벌써 VR 체험을 하는 공간과 더불어 우리 일상생활에 도입되어 있는 것들이 이미 많이 생겨 났다.
인공지능의 발전에 따라 현재 우리 주변에 있는 여러 가지 직업이 많이 사라질 것이라는 이야기는 익히 들었을 것이다. 때문에 우리 아이가 어떤 것을 배우고, 어떤 직업을 가져야 할지에 대한 전공분야 선택에 학부모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미국 취업 전문 사이트에서 미래 최고 직업으로 뽑은 것은 바로 데이터 과학자이다. 2015년에 오바마 전 대통령은 패틸 박사를 미국 행정부 최초의 수석 데이터 과학자로 임명했다.
한편 중국은 중’고등학교 교과 과정에 AI,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을 포함시켜 이르면 올해 하반기부터 교육을 시작한다고 한다.
우리나라도 2018학년도 신입생 중에서 약 400명 이상을 국비장학생으로 소프트웨어 특기생을 뽑았다고 한다. 내년에는 약 600명을 특기생으로 뽑을 전망이다.
우리 아이의 장래를 위한 전공 선택은 어떤 것이 현명할지 전문가와 상담해보는 것을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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