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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날 시의원, 강남 지체장애인쉼터 개소식 참석이 의원, “장애인의 행복하고 건강한 일상 지원 위해 지속적인 노력 다할 것”
조인정 기자 | 승인 2024.04.22 01:56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지난 12일 강남 수서동 강남세움센터에서 열린 지체장애인 쉼터 개소식에 참석했다.

이번에 조성된 강남구 지체장애인 쉼터(광평로60길 22, 강남세움센터 3층)는 약 80평 규모로 외부 활동에 제약을 받는 장애인을 위해 편안한 휴식과 문화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체력 단련장, 스크린 골프장, 노래방 등 맞춤형 문화 시설로 구성되었다. 

서울시에 등록된 장애인 수는 2022년 기준 16만 여명으로, 이 중 지체장애인이 차지하는 비중은 전체 장애 유형 중 42%에 달한다.

이 의원은 “장애인의 행복하고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고 나아가 맞춤형 일자리, 복지 시설 및 여가 공간 조성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하며 “장애인의 인권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매년 4월 20일은 ‘장애인의 날’로 지정되어 장애인의 복지 증진과 권리 보장을 위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법정 기념일이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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