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토뉴스
가로수에게 따뜻한 뜨개옷을, 강남구, ‘가로수길 그래피티 니팅’개막
강남포스트 | 승인 2018.11.30 12:23

지난 29일,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의 나무들이 130여명의 주민들이 직접 짠‘그래피티 니팅(Graffiti Knitting)’으로 꾸며졌다.

신사동 가로수길 그래피티 니팅은 동 주민들이 직접 털실로 짠 뜨개옷을 나무에 입혀 겨울 가로수에 화려함을 입히는 거리예술 사업이다. 

강남포스트  webmaster@ignnews.kr

<저작권자 © 강남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남포스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663 영창빌딩 405호  |  대표전화 : 02)511-5877  |  팩스 : 02)518-2668
등록일자 : 2018년 2월 28일  |  등록번호 : 서울 아 04996  |  발행인 : 조인정  |  편집인 : 조인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양제
Copyright © 2018 강남포스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