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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현동 미우가에서 한우의 참맛을 즐겨보자‘미우가’는 단체모임·회식장소로 인기, 직장인을 위한 점심 특별 메뉴도 인기
강남포스트 | 승인 2019.05.10 03:37

뷰티패션 전문 엔터테인먼트기업 수타그룹(대표 최영철)이 주최하는 ‘제12회 미스 슈퍼탤런트 오브 더 월드’가 지난 10일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호텔에서 열렸다.

2011년 시작된 이 대회는 전 세계 30~40개국의 모델과 가수, 배우, 운동선수 등이 우리 기업의 수출 홍보물 제작과 패션쇼에 참가한 뒤 노래와 춤, 체조, 무술 등 장기를 겨루는 결선대회를 치렀다. 

이 대회는 지난해 상반기에 국내에서 대회를 개최하고 하반기에는 프랑스 파리 에펠탑과 스위스 알프스 융프라우에서 패션쇼를 열었다. 

올해는 미국, 영국, 중국 등 전 세계 30개국의 참가자들이 한국의 대표 뷰티패션업체들의 해외 홍보물 제작, 지자체 관광홍보대사 위촉, 명동·코엑스 패션쇼 그리고 마지막 날인 5월 10일 금요일에 결선대회를 치렀다.

이번대회에 참가한 각국 수퍼탤런트들은 대회가 끝난 후 문서영웨딩 대표와 함께 강남에서 신선한 한우로  유명한 ‘미우가’에서 한우의 참맛을 맛보는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미우가는 논현동에 자리 잡은 한우전문점으로 숯불갈비 등 한우의 맛이 일품이다. 미우가는 최대 100명까지 수용이 가능한 단체석과 주차장이 완비돼 있어  단체 모임과 회식 장소로 인기 끌고 있다.

미우가 한우는 육즙이 풍부한  우수한 한우를 숯불에 두 번 구어 내, 향긋한 숯내음이 베어 더욱 감칠맛을 볼수 있고, 부위별로 즐기는 양념갈비 또한 일품이다. 특히 24시간 운영되고 있으며 발렛파킹 서비스로 주차 걱정 없이 언제든지 편안하게 맛있는 소고기를 즐길 수 있다. 

‘미우가’는 각종 메스컴과 SNS에 입소문이 나 연예인들도 많이 찾는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주 메뉴인 미우가스페셜, 한우꽃등심, 한우생등심, 한우주물럭, 생갈비, 한우차돌, 갈비, 한우육회 등도 인기지만 직장인들이 많은 논현동, 언주역 인근에 위치한 만큼 직장인들을 위한 특별 점심 메뉴도 준비돼 있다. 다양한 반찬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불불고기, 버섯불고기, 김치전골, 능이왕갈비탕, 왕갈비탕, 한우육회비빔밥, 미우가 곰탕, 소고기 된장찌개, 칡물냉면, 칡비빔냉면 등이 인기다.

미우가 연정호 대표는 “맛있는 한우를 고객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질 좋은 한우를 쓰고 있다”며  “한번 찾은 손님은 반듯시 다시 찾고 싶은 곳이 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고객을 맞이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영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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