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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온라인 전시회 통해 장애인 아티스트 작품 선보여
전홍일 기자 | 승인 2020.04.17 12:03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정부의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14일부터 장애인 작가들의 전시회를 온라인을 통해 진행하고 있다.

 

 

전시회는 강남장애인복지관이 장애문화예술의 활성화와 시각예술분야 아티스트의 지속적 활동지원을 위해 진행한 액티브아트의 육성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작가 6인(강케빈, 김수환, 김태민, 김현우, 문정연, 조민균)의 작품들로 구성됐다.

이들 작가들의 작품은 온라인 갤러리(www.activeartgallery.com)와 인스타그램(www.instagram.com/activeart_v)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전홍일 기자  jungnpo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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