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정부의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14일부터 장애인 작가들의 전시회를 온라인을 통해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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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는 강남장애인복지관이 장애문화예술의 활성화와 시각예술분야 아티스트의 지속적 활동지원을 위해 진행한 액티브아트의 육성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작가 6인(강케빈, 김수환, 김태민, 김현우, 문정연, 조민균)의 작품들로 구성됐다.
이들 작가들의 작품은 온라인 갤러리(www.activeartgallery.com)와 인스타그램(www.instagram.com/activeart_v)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전홍일 기자 jungnpo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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