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세곡동, 추워진 마음 녹여줄 방한복 전달겨울 맞아 ‘따뜻한 마음’ 사업 진행… 저소득 취약계층 1인 가구에 방한복 지원
조인정 기자 | 승인 2021.11.20 01:22

강남구(구청장 정순균) 세곡동이 저소득 1인 가구에 방한복과 방한용품을 지원하는 ‘따뜻한 마음’ 사업을 12일부터 진행하고 있다.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이 추워진 날씨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지역의 자원봉사자들이 가정을 방문해 방한복과 방한용품을 32가구에 전달했다.

‘따뜻한 마음’ 사업에는 세곡동보장협의체, 이웃살피미, 우리동네돌봄단이 참여해 주택이나 지하에 거주하는 주거취약계층 등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과 장애가 있는 취약계층 1인 가구에 방한복과 방한용품을 전달했다.

김승연 세곡동장은 “점점 더 추워지는 날씨에 어려운 이웃들의 차가운 마음을 녹여줄 방한복과 방한용품을 지원해 세곡동 이웃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들이 소외되고 고립되지 않도록 지역 내 복지공동체와 함께 취약계층 1인 가구를 발굴해 통합적인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저작권자 © 강남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인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663 영창빌딩 405호  |  대표전화 : 02)511-5877  |  팩스 : 02)511-5878  |  발행일자 : 1995년 4월 6일창간
등록일자 : 2018년 2월 28일  |  등록번호 : 서울 아 04996  |  회장 : 조양제  |  대표 : 유진희  |  발행인 : 조인정  |  편집인 : 조인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양제
Copyright © 2021 강남포스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