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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의 신드롬
제갈무진 강남포스트 학생기자 | 승인 2022.01.06 23:32

상당한 화제와 인기를 끌었던 '스트릿댄스 우먼 파이터' 서바이벌 프로그램 이후 뒤따른 다음 프로그램인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 프로그램의 인기가 급격히 오르고 있다.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는 스트릿댄스 우먼 파이터와는 다르게 10대들의 댄스 프로그램이다.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는 스트릿댄스 우먼 파이터에 이은 다음 프로그램으로 모든 10대 팀들은 스트릿댄스 우먼 파이터에 출연했던 댄서 크루들의 팀에 들어가게 되며, 미션에 이긴 한 팀만이 우승을 할 수 있게 된다. 

마스터 팀인 원트에는 블링걸즈, 연살이 들어가게 된다. 블링걸즈는 초등학교때부터 결성된 팀으로 가장 오래된 크루이며 연살은 “연습만이 살길이다"의 약자로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인다. 마스터 팀 홀리뱅에는 비걸 3명으로 구성된 브레이크 엠비션, 광주에서 올라온 힙합크루 앤프가 결성되어 있다. 걸스힙합의 장르인 코카앤버터 마스터 팀에는 부산에서 올라온 스트릿 댄스 크루인 뉙스와 마스터 팀과 비슷한 플로어라는 팀이 뽑히게 되었다. 웨이비 마스터 팀에는 서울공연예술고등학생으로 이루어진 뉴니온과 마스터 팀의 제자로 이루어진 트레드가 나오게 된다. 프라우드먼 마스터 팀에는 다인원 16명으로 결성된 브랜뉴차일드와 다섯명으로 이루어진 이데아가 나온다. 또 다른 마스터 팀 YGX에는 재치있는 댄스팀 스퀴드와 우승후보인 턴즈 팀과 함께하게 되었다. 라치카 마스터 팀에는 귀여운 크루 클루씨와 개성강한 아마존 팀이 같이 하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훅 마스터 팀에는 부산에서 올라온 에이치 팀과 재미있게 춤을 표현하는 미스몰리 팀이 함께하게 되었다. 

 

 

이 프로그램은 한 팀을 응원하는 것뿐만 아니라 미션때마다 대중투표가 이루어진다. 그만큼 이 프로그램은 인기를 끌고 있으며 매 회마다 탈락 팀이 생기기 대때문에 긴장을 늦출 수 없다. 또한 10대들이 나오기 때문에 남녀노소 누구든 즐길 수 있다. 

이제껏 보지 못한 독창적인 프로그램이고 그들이 선보이는 춤 안에는 다양한 춤장르가 나오며 대중들에게 그런 다양한 장르를 알릴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현재 순간 최고 시청률 3.6%를 달성했으며 탈락된 팀들은 아쉬워 하면서도 좋은 모습으로 다시 찾아온다는 소감을 전하였다.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된다.

 

 

 

 

제갈무진 강남포스트 학생기자  webmaster@ig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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