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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보훈지청, 관문사와 호국보훈의 달 위문품 전달식
조인정 기자 | 승인 2022.05.25 09:26


사단법인 나누며하나되기와 서울 관문사, 우면종합복지관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5월 24일 서울남부보훈지청(지청장 용교순)에 쌀과 생활용품 등 위문품 100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위문품은 마스크, 손소독제, 물티슈, 구강스프레이, 수저세트 등으로 구성된 방역박스 100개와 쌀 10kg 100포대 등이며 서초구 보훈단체를 통해 생활이 어려운 서초구 보훈가족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어 경혜 스님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분들의 삶을 살피는 보훈처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 우리도 이런 일이 잘 수행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용교순 지청장은 “호국 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국가 안보를 위해 헌신하신 보훈가족에게 물품을 지원해주셔서 감사하다” 며 “지원해주신 물품들을 각 가정에 잘 전달해드리겠다”고 밝혔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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