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의회(의장 김형대)는 지난 26일 강남구 언주로135길 29에서 열린 성인발달장애인 벽화팀‘그리아미’의 첫 번째 전시회 오픈행사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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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6일 개최된 ‘그리아미’ 전시회에서 축사를 하는 김형대 의장 |
이날 행사에는 김형대 의장을 비롯해 안지연·강을석·김진경·손민기 의원이 참석해 ‘그리아미’의 전시회 개최를 축하하고 벽화 작품을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서울장애인부모연대-활동지원센터의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참여자로 이루어진 벽화팀 그리아미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것은 물론 그리아미와 비장애인예술인들이 함께 한 3개월간의 활동 모습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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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회에 참석한 강남구의회 의원들(좌측에서 첫 번째 김형대 의장) |
김형대 의장은 축사를 통해 “벽화로 마음의 언어를 표현하는 그리아미의 첫 번째 전시회에 초대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그리아미의 활동을 시작으로 장애인들이 문화예술적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기회들이 더 많아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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