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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가족센터(센터장. 권요안)에서는 부모로서의 ‘나의 감정’을 먼저 돌아보고 마음의 안정을 찾는 시간, 자기돌봄 교육 부모의 삶을 챙기는 '가족탐구생활'을 진행하고 있다.
오는 9월 1일과 9월 8일(2주) 매주 금요일 오전 ‘컬러(color)로 만나는 자기돌봄’ 교육 '색으로 맘 읽기' 진행해 색이 주는 힘, 나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
본 교육은 ▲컬러미러로 마음의 색 알기 ▲강점과 긍정에너지 회복하기 ▲감정의 동심원 그리기 ▲하트컬러링과 패션컬러링 등 다양한 주제를 통해 부모로써 자기 정서 관리법을 습득하도록 도울 예정이다.
컬러심리교육전문가이자 국제공인 컬러미러프랙티셔너, 컬러테라피연구소 컬러인하트의 김승희 대표와 함께 나의 심리를 색으로 바라볼 예정이며, 참여를 통해 부모 스스로 내면을 살피고 행복한 부모로 성장하는 발돋움의 계기가 되길 기대하고 있다.
3세~15세 자녀를 둔 양육자 20명 선착순 모집 중이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홍보지 및 강남구가족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가족교육팀 070-7458-2244로 하면 된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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