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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가족센터(센터장. 권요안)는 맞벌이 가정 자녀의 건강한 미디어기기 사용을 위한 부모교육 '디지털기기 사용 훈육 레시피'를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z~a세대 변화하는 21세기 이해하기 ▲스마트미디어의 현주소(스마트 게이트)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척도 등 실제 적용 가능한 주제를 나누며 총 2회(9월 6일, 9월 13일)에 걸쳐 진행된다.
관련 전문가인 김미숙 강사(맘&C상담교육연구소 소장, 청소년 미디어중독 상담사)과 함께 맞벌이 부모의 자녀 디지털기기 사용에 대한 고민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센터는 맞벌이 부모 참여를 위해 평일 저녁 시간 온라인 zoom(줌) 교육 실시간으로 진행 예정이며, 맞벌이 가정 내 자녀가 건강한 스마트미디어 사용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효과적인 양육 기술 습득을 돕고자 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홍보지 및 강남구가족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가족교육팀 070-7458-2244로 하면 된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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