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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구도시관리공단은 1일부터 삼성2동 언주중학교 인근 이면도로 내 주차구획 총 17면을 발굴하여 거주자우선주차면으로 신설 운영한다. |
강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양승미)은 삼성2동 언주중학교 인근 이면도로 내 신설 가능한 주차구획 총 17면을 발굴하여 8월 1일부터 거주자우선주차장으로 운영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강남구 내 부족한 주차장 확보 및 이면도로 주차질서 확립을 위해 신규 주차면을 발굴하고자 힘써 왔으며, 특히 2023년 상반기에 적극 신설을 추진한 결과 현재까지 총 55면의 거주자주차면을 신설했다.
삼성2동 언주중학교 인근 이면도로 거주자우선주차면의 기본요금은 거주자 월 5만원, 업무자 월 10만원으로 분기 선납이며, 24시간 주차가 가능하다.
양승미 이사장은 “어린이보호구역 지정, 소방법 및 재건축 등으로 인해 해마다 거주자우선주차구획이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주차공간 확충을 위해 직접 현장 확인을 통해 주차면을 발굴하고 있다”며, “구민들의 주택가 이면도로 주차편의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문의 : 공단 주차관리부 거주자관리팀, 02-2176-0496)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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