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양승미)은 지난 7월 12일부터 27일까지 태풍,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자연재해를 대비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시설물 전반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공단 관리 42개소 시설물을 대상으로 지반·시설물 붕괴 및 침수로 인한 감전, 강풍 등 장마철 위험요인을 집중 점검하였다.
점검결과 건축물 일부 누수, 전원접속함 불량, 배수로 이물질 유입 등의 개선사항이 발견되었으며, 이에 대해 즉시 현장 보수·보강을 실시하는 등 안전유지에 만전을 기하였다.
양승미 이사장은“이번 특별점검을 통하여 시설을 이용하시는 고객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장마철 위험요인을 제거하여 직원들을 보호하고, 이용객이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저작권자 © 강남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