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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산하 강남문화재단(이사장 이자연)은 예술-기술 문화예술교육 연구랩인 ‘반짝랩’ 참여자 공모를 진행한다.
예술-기술 연구랩인 ‘반짝랩’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3 창의예술교육 랩 지원사업'의 세부 프로그램으로, 강남 특화 예술-기술 융복합 문화예술교육 기틀 마련을 지향한다.
이번 공모를 통해 재단은 5명 내외의 참여자를 선정하여 최대 500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모션캡처, 메타버스 등 문화예술교육 내 기술 적용을 위해 스튜디오 엠버스703의 하석준, 노치욱 대표와 이엠피 김진식 대표가 테크멘토로 참여, 워크숍과 멘토링을 진행할 예정이다. 반짝랩 참여자는 워크숍 이후 5차시 내외 문화예술교육을 실행해야 하며, 재단은 강남구 내 공간을 실행 장소로 제공한다.
본 공모의 접수기간은 1일부터 10일 18시까지이며, 공모에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강남문화재단 홈페이지와 지역문화팀(02-6712-0523)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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