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토뉴스
고용노동부 서울강남지청, '폭염 피해 예방 캠페인' 추진경비·주차관리·미화 종사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및 태풍 대비 안전조치 당부
조인정 기자 | 승인 2023.08.10 00:20
지난 9일 고용노동부 서울강남지청은 은마아파트 내 중앙공원에서 경비·주차관리·미화 담당 근로자에게 폭염예방 교육자료, 500ml얼음생수 200병과 함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쿨키트 등 제공했다.


고용노동부 서울강남지청(지청장 양승준)은 안전보건공단 서울광역본부와 함께 강남구 대치동 소재 은마아파트 내 중앙공원에서 '폭염 피해 예방 캠페인'을 지난 9일 진행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고령임에도 지하 주차장이 없어 한여름 야외 작업에 노출될 수 밖에 없는 대단지 아파트의 경비·주차관리·미화 근로자의 폭염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추진되었다.

아울러 태풍 ‘카눈’의 북상으로 호우 등 관련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물막이판 설치 등 지하공간 침수대비, 태풍 특보(주의보·경보)시 야외 작업중지 및 근로자 대피 등 안전조치를 당부하였다.

양승준 서울강남지청장은 “최근 계속되는 폭염으로 온열질환자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폭염에 취약한 대규모 아파트 관리 종사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캠페인을 개최하였다”라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더위에 야외작업을 할 수 밖에 없는 경비·주차관리 등 건물관리 종사 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 등 안전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저작권자 © 강남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인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704, 10층 593호(청담동, 청담벤처프라자)  |  대표전화 : 02)511-5877   |  발행일자 : 1995년 4월 6일창간
등록일자 : 2018년 2월 28일  |  등록번호 : 서울 아 04996  |  회장 : 조양제  |   발행인 : 조인정  |  편집인 : 조인정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양제
Copyright © 2026 강남포스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