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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강남경찰서장(총경 박대식)은 11일 한국퍼스널모빌리티협회(협회장 안부현)와 협업하여 강남구 압구정동 소재 신사중학교 全 학생을(약366명) 상대로 청소년 안전을 위한 PM(개인형이동장치) 교육과 홍보활동을 펼쳤다.
최근 강남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전동킥보드 사용이 늘어나면서 교통사고 증가와 보도 위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어 △청소년 PM 교통사망사고 사례 △무면허운전 처벌 △타인의 신분증을 도용 공유 전동킥보드 이용시 처벌 △동승자 탑승 금지 등 도로교통법 법규 이해에 관한 교육을 중점으로 실시하였고 PM(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수칙 내용이 담긴 리플릿(350부)도 배부하여 교통안전에 대해 법규준수 및 경각심을 고취시켰다.
서울강남경찰서장은 “청소년들이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이 급격히 증가한 요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중·고등학교 현장 방문 교육과 가정통신문 등을 활용해 올바른 강남 교통문화가 정착되도록 적극 홍보를 하겠다”고 밝혔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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