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서울강남지청(지청장 양승준)과 파르나스호텔㈜(대표이사 여인창)는 ‘일·생활 균형 및 안전문화 확산 등 고용노동정책 홍보’에 관한 업무협약을 지난 17일 체결했다.
서울강남지청과 파르나스호텔(주)는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일·생활 균형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공동 홍보함으로써 일·생활 균형이 가능한 근로문화를 확산시키고,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파르나스호텔(주)는 9월1일부터 1개월간 파르나스 타워 & 몰 DID 모니터 12대에 '일·생활 균형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및 '국민취업지원제' 등 주요 고용노동정책 영상 등을 송출하여 적극 홍보하기로 하였으며, 이를 통해 파르나스호텔 이용 고객과 자사 직원들은 주요 고용노동정책을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었다.
양승준 서울강남지청장은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국민의 안전문화 의식이 제고되고, 일·생활 균형 문화가 정착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하였다.
아울러, “일과 삶의 균형 및 안전을 위한 정책이 국민들에게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국민들이 고용노동정책을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방안을 마련하여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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