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토뉴스
‘압구정노인복지관’, ‘강남구치매안심센터’ 어르신 치매관리사업 위해 MOU협약
조인정 기자 | 승인 2023.09.04 13:17


천태종복지재단 산하 강남구립 압구정노인복지관(관장 김성진)은 지난달 29일 강남구치매안심센터와 강남구 지역 어르신 치매관리사업을 위해 MOU를 체결했다.

본 협약은 ‘압구정노인복지관’과 ‘강남구치매안심센터’간 상호협력을 통해 어르신의 치매예방 및 관리를 지원하고 개입하여 어르신의 편안한 노후에 기여하고자 한다.

주요협약 내용으로는 치매예방인식개선사업, 치매조기검진사업, 치매예방등록관리사업, 치매지역사회자원강화 사업, 치매사례관리 대상자발굴 및 자원연계이다.

압구정노인복지관 김성진 관장은 ‘지역 어르신들의 인지건강을 위해 '강남구 인지발달 두뇌활성화 교육복지관'으로 운영되고 있는 바, 강남구치매안심센터와 함께 어르신들의 더욱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저작권자 © 강남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인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704, 10층 593호(청담동, 청담벤처프라자)  |  대표전화 : 02)511-5877   |  발행일자 : 1995년 4월 6일창간
등록일자 : 2018년 2월 28일  |  등록번호 : 서울 아 04996  |  회장 : 조양제  |   발행인 : 조인정  |  편집인 : 조인정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양제
Copyright © 2026 강남포스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