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성중기 의원(자유한국당, 강남1)은 지난 금요일 서울기자연합회에서 선정한 ‘2017 지방자치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성중기 의원은 제9대 서울시의원으로 전·후반기 교통위원회 소속으로 서울시의 대중교통 편의시설 증진과 교통약자를 위한 질의와 각종 조례재정의 공로를 인정받아 지방자치의정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지방자치 의정대상’은 서울기자연합회가 매년 의정활동을 충실히 수행한 의원을 대상으로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제9대 서울시의회의 4년이 평가되는 해로 그 수상의 의미가 남다르다고 할 수 있다.
서울기자연합회 공적심사위원회는 올해 수상자 선정기준에 대해, 각 위원회별로, 조례 제정, 지역문제해소 , 민원해결, 지역봉사 등 지역발전의 공적을 최우선으로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성중기 의원은 “시의원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일을 충실히 했을 뿐인데, 서울기자연합회의 기자님들께서 주는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라며 “남은 임기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서울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꼼꼼히 살펴보고, 지역발전을 위해 맡은바 소임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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