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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사회 주거환경 개선사업 ‘체인지 마이타운’의 일환으로 물품 스티커 부착 및 포장, 욕실물품 교체 및 지급하는 모습이다. |
강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양승미)는 관내 장애인복지시설(강남세움센터)과 협업하여 '행복나눔 서비스 사회공헌활동' ‘체인지 마이타운’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8월 29일, 공단은 장애인복지시설인 강남세움센터를 방문하여 수서동 1단지 및 6단지 인근지역 장애인 가정 총 15곳의 욕실물품을 교체하고 지급하는 나눔 활동에 참여했다.
장애인복지시설(강남세움복지관) 관계자는 “강남구도시관리공단과 연대하여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는 것에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공단은 ESG 경영 실현을 위해 지역사회 소외계층 대상 물품기부, 무료배식 봉사활동, 지역주민 및 이용고객 차량 무상점검, 환경 캠페인, 사회적 약자 대상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양승미 이사장은 "이번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소외계층의 주거 생활이 조금이나마 편안해지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공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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