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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강남경찰서장(총경 박대식)은 지난 11일 암행순찰차 전용도로 위주에서 일반도로(시내권, 상가 등)로 확대 운용에 따라 교통법규위반 단속 중임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한 교육·홍보 활동을 펼쳤다.
주요 활동 사항으로 교통사고 유발 주요 법규위반행위가 많은 올림픽대로·강남역 등 주요 교차로(12개소) 위주 시인성이 높은 플래카드 게첩하였으며, 교통외근 교통단속(계도) 시 운전자 전단지 배부(350장), 강남구청·주민센터(7개소) 게시판 등 비치(500장), 강남삼성풍림·청담자이 아파트 정보 알림판 게시(50장), 대형 공사현장 암행순찰차 운용 안내 교육(35명) 등 다양한 교육·홍보활동 했다.
경찰서는 “교통법규질서 확립을 위해 암행순차가 상시 차보다 사람이 먼저인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출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찰서는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암행순찰차를 적극 활용해 단속 및 계도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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