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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강남경찰서장(총경 박대식)은 19일 언북초, 2학기 어린이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위해 강남서초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선숙), 강남구청(구청장 조성명), 한국교통안전공단(서울본부장 한정헌), 도로교통공단(서울지역본부장 김연화), 녹색어머니, 모범운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으로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차량 운전자·보행자 대상 교통안전에 대해 교육·홍보를 실시하였으며, 특히 강남서는 한국교통안전공단(서울본부장 한정헌) 및 도로교통공단(서울지역본부장 김연화)과 어린이 홍보용품 제작 관련 사전 협의를 통해 비상용 호루라기(340개), 호신용 경보기(250개), 동물캐릭터 연필(1000개), L자 파일(1000개) 등을 지원받아 등교하는 어린이들에게 나눠줌으로써 안전한 등굣길 교통문화를 정착시켰다.
서울강남경찰서장은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법규위반행위 가시적 계도·단속 △지자체 협업 시설개선 △안전 교육·홍보 등 어린이 보행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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