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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장애인복지관(관장 은윤태)은 10월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강남장애인복지관 및 예지공원 일대에서 문화예술주간 행사 ‘문화놀이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문화놀이터’는 장애의 유무, 성별, 나이와 상관없이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문화예술행사로 △그림, 놀자△문화랑 놀자△다함께 놀자△노래하며 놀자△음악아 놀자와 같은 다양한 주제로 5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문화예술주간동안 강남장애인복지관에서는 관내 체험형 전시 및 장애예술인 박성연 작가의 개인전이 열리며 이 외에 예술특강, 노래 대회, 연말 음악회가 열릴 예정이다. 특히, 11월 1일에는 예지공원에서 다양한 놀이 체험 부스와 미니 바자회가 진행되며 어울러 팝콘 나눔 이벤트가 있어 지역주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강남장애인복지관 은윤태 관장은“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도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강남장애인복지관은 문화예술특화복지관으로서 지역주민들의 문화예술복지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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