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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현남성합창단이 영동제일교회에서 공연하고 있다. |
강남논현남성합창단은 지난 27일 강남구 소재 영동제일교회에서 개최한 지역주민초청음악회 제2회 '뮤직인논현'에 초청되어 재능기부 공연을 펼쳤다.
이번 공연에서는 지역주민 200명이 초청된 가운데, 특유의 깊은 목소리로 하숙생', '넉넉히 이기느니라' 두 곡을 부르며 지역주민과 함께 가을의 낭만을 느끼는 시간이 되었다.
강남논현남성합창단은 2010년 7월 강남구립 논현노인종합복지관에서에서 창단 이래 전문 지휘자 및 반주자와 함께 지속적인 합창 교육을 통해 2017 전국 골든에이지 합창경연대회 대상 수상, 2022년 KBS 시니어토크쇼 황금연못 출연 등 지역사회 대표 합창단으로서 활발한 공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앞으로도 강남논현남성합창단은 공연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나 재능기부를 펼칠 예정이며, 노래를 좋아하는 남성어르신 누구나 신규 단원으로 모집 중에 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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