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남구(구청장 조성명) 산하 강남문화재단 일원라온영어도서관은 오는 24일 어린이 기후환경 영어 특강 'Save Our Planet'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Save Our Planet'은 기후환경 관련 영어 도서를 함께 읽고 분리수거 놀이, 골든벨 등 관련 활동까지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며 연령별로 1부와 2부로 나뉘어 운영된다.
1부는 2015~16년생이 대상이며 ‘지구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Recycle!’을 주제로 진행된다. ‘We Are Extremely Very Good Recyclers’도서를 읽고 재활용에 관한 시각 자료를 통해 재활용의 중요성과 방법에 대해 배운다. 이어 재활용품을 분류해보는 분리수거 놀이로 마무리된다.
2부는 2017~18년생을 대상으로 ‘Greata가 들려주는 기후 변화 이야기’를 진행한다. ‘Our House Is on Fire’를 읽고 스웨덴의 환경 운동가 ‘Greta Thunberg’와 기후변화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 환경퀴즈 골든벨까지 진행하고 마무리된다.
참가 신청은 15일 수요일부터 일원라온영어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일원라온영어도서관으로 문의(02-6712-0594)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기후환경에 관심을 갖고 환경보호와 보전을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저작권자 © 강남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