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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태종복지재단 산하 강남구립 압구정노인복지관(관장 김성진)은 지난 4일 서울 강남 일지아트홀에서 개최된 ‘제13회 강남구협회장배 국학기공 대회’에 참가하여 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회는 지역 내 노인복지관과 동호회 총 10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압구정노인복지관에서는 국학기공 프로그램을 수강하고 있는 어르신 10명이 출전하여 활약을 펼쳤다.
김성진 관장은 “대회를 위해 열심히 준비하신 어르신들이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되어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품격 있는 노후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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