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남문화재단(이사장 이자연)은 지난 15일 관내 18개 동복합문화센터 센터장 등 강남문화재단 소속직원을 대상으로 ‘재난대비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동대문소방서 홍보교육팀의 협조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생활응급처치,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및 마네킹을 활용한 심폐소생술(CPR) 실습 위주로 진행되었다.
강남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재단 직원들의 안전의식 고취 및 응급상황 발생시 센터 이용자 등 구민을 신속하게 구조할 수 있는 대처능력을 강화시켜 안전한 시설물 운영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전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저작권자 © 강남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