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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명 강남구청장,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만나 구 현안 전달
조인정 기자 | 승인 2023.11.23 22:52
조성명 강남구청장(왼쪽)-원희룡 국토교통부장관(오른쪽)

조성명 강남구청장이 지난 21일 국토발전전시관 회의실에서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강남구 주요 현안 사항을 전달했다.

구는 GTX-C 노선 양재역 출입구 설치, 위례과천선 지선 연장 및 역사 신설 등 구 현안 사항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의 협조를 요청했고, 원희룡 장관은 협조 가능한 부분에 대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강남은 지금 영동대로 복합개발 등 대규모 개발사업, 재건축 활성화 등 대변혁의 시점에 있다”며 “구민 숙원 사업과 주요 현안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 서울시 등 관련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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