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양승미)은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미화 및 경비 용역근로자를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중대재해예방 안전교육은 미화 및 경비 용역이 담당하고 있는 사업장 중 상반기에 교육이 진행된 곳을 제외한 ▲주차장 6개소 ▲견인차량보관소 ▲평생학습관 3개소 및 ▲체육시설 2개소에서 실시되었다.
교육 내용은 ▲중대재해처벌법의 이해 ▲작업 중 위험요소와 예방대책 ▲사고 사례 전파 및 사고 예방 방법 ▲ 의견 청취 등이다. 용역근로자들이 담당하는 현장을 직접 방문해 교육을 진행하며 현장의 위험요소를 확인할 수 있었다.
양승미 이사장은 “공사·용역 등 도급업체의 안전관리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설에서 근무하는 직원이나 시설을 이용하는 모든 고객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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