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강남구 문화
개포4동, 취약지구 화재예방을 위한 안전점검 합동순찰119안전센터, 전문의용소방대와 함께 재건마을, 수정마을 방문 화재 위험시설 점검
조인정 기자 | 승인 2023.12.07 16:03

강남구(구청장 조성명) 개포4동이 지난달 28일 무허가 주거 집단촌인 재건마을과 수정마을에서 취약지구 화재예방 합동 순찰 및 소방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취약지구의 가구는 겨울철 전기장판과 난로, 히터 등의 난방 기구를 주로 사용하는 만큼 화재 발생 가능성도 급격히 높아진다. 이에 따라 주민들에게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개포4동 주민센터, 개포119안전센터, 개포지구대, 의용소방대 등 20여명이 취약지구를 방문했다.

합동순찰단은 당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 동안 취약지구 내의 화재 위험 시설을 점검했다. 또한 주민들에게 화재 대피 요령과 소화기 사용법을 알려줬다.

이호병 개포4동장은 “합동점검을 통해 관내 소외된 주민들을 더 가까이 살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추운 겨울을 맞아 주거 취약지구 가구를 주기적으로 살펴 안전하고 따듯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저작권자 © 강남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인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704, 10층 593호(청담동, 청담벤처프라자)  |  대표전화 : 02)511-5877   |  발행일자 : 1995년 4월 6일창간
등록일자 : 2018년 2월 28일  |  등록번호 : 서울 아 04996  |  회장 : 조양제  |   발행인 : 조인정  |  편집인 : 조인정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양제
Copyright © 2026 강남포스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