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남구의회(의장 양승미) 의원들은 2018년 무술년 새해를 맞아 지난 5일 동작구에 위치한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하는 것으로 새해 첫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참석한 의원들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넋을 위로하기 위해 현충탑에서 헌화와 참배를 실시하고 이들의 숭고한 뜻을 이어 받아 2018년 58만 강남구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의정활동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
이후 실시된 의회사무국 직원들과의 시무식에서 양승미 의장은 “올해는 제7대 의정활동을 잘 마무리 하고, 새롭게 출발하는 제8대 의회의 튼튼한 기반을 마련하는 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강남구의회는 내달 7일 제263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2018년 의사일정에 돌입할 예정이다.
전윤희 기자 nbss01@naver.com
<저작권자 © 강남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