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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청(구청장 신연희)은 강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김호연)이 강남구 구민과 공영주차장 이용고객 차량을 대상으로 “설 맞이 차량 무상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강남구도시관리공단이 주관하고 현대자동차(테헤란로 지점)의 협찬으로 진행되는 이번 무상점검은 2월 7일부터 2월 8일까지 총 2개소 이며 장소는 삼성교 밑 탄천 공영노외주차장(7일), 압구정로29길 공영노상주차장(8일)이다.
요 무상점검 항목으로는 ▲엔진부분 진단 ▲각종 소모품 점검 및 보충(교체) ▲타이어 공기압 상태 ▲배터리 및 배선 등 이며 점검차량에 대해서는 시간주차요금을 면제받는다.
김호연 이사장은 “차량 무상점검을 계기로 현장에서 구민과의 소통은 물론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윤희 기자 nbss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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