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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청은 오는 2월 2일까지 싸고 질 좋은 물건을 집에서 전화 한 통으로 주문할 수 있게 그동안 강남구 직거래 장터에 참여했던 우수한 농가들을 선별해 카탈로그를 제작했다. 카탈로그는 홈페이지(https://goo.gl/2S6Fv5) 또는 가까운 동사무소에서도 받아볼 수 있다.
주문은 가까운 동 주민센터 방문하거나 전화해 카달로그 물품 코드번호로 편리하게 주문할 수 있으며 결제는 주문시 계좌이체나 카드로도 가능하다.
각 동별로 설맞이 직거래 행사는 개최되며 오는 1월 31일 대치4동을 시작으로 설날 직전인 14일까지 청담ㆍ삼성ㆍ도곡ㆍ개포ㆍ일원ㆍ세곡동 일부에서 직거래 행사가 열린다. 구는 각 동에서 열리는 직거래 장터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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