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강남경찰서(서장 박대식) 여성청소년과는 5일 언북중학교 졸업식을 맞아 건전한 졸업식 문화정착을 위한 홍보 및 캠페인 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졸업식장 주변을 순찰하며 혹시 모를 뒤풀이 준비 징후가 있는지 주의 깊게 살피기 위해,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강압적 뒤풀이는 범죄임을 알리고, 졸업과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소정의 기념품을 선물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더불어, QR코드를 활용하여 학교폭력, 아동학대, 가정폭력, 성범죄 등 117 온라인 신고 방법을 안내하여 학교폭력 및 청소년 범죄예방 활동을 전개하였으며, 각 학교 관할 지역관서에 졸업식 세부 일정을 전파해 가시적 순찰을 통한 선제적인 선도·보호 활동을 했다.
서울강남경찰서장은 “새 출발을 시작하는 졸업생들을 응원하며, 유관기관과 협력해 청소년 선도 및 범죄 예방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겠다”라고 밝혔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저작권자 © 강남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