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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문화재단(이사장 이자연)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는 2024 신년음악회를 오는 1월 23일 화요일 오후 7시 30분 롯데콘서트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새해를 맞아 더욱 풍성하고 아름다운 클래식의 명작으로 꾸며졌다.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지휘자 금난새와 떠오르는 영재 바이올리니스트 홍해든, 성신여자대학교 음악대학 초빙교수 피아니스트 일리야 라쉬코프스키, 그리고 매력적인 음색의 메조 소프라노 백재은, 테너 허영훈이 출연하여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와 호흡을 맞춘다.
관람은 8세 이상 누구나 가능하다. 티켓 가격은 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이며 롯데콘서트홀 홈페이지(www.lotteconcerthall.com)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강남문화재단(02-6712-0533)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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