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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립 논현노인종합복지관(관장 박종원)은 7일 ‘지역 안전문화·상생협력 네트워크(한국과학창의재단, 한국문화재재단,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와 함께 갑진년 설날을 맞이하여 강남구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사랑의 설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 행사는 지난 6일 지역 안전문화·상생협력 네트워크에서 2024년 설날을 기념하여 강남구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후원품을 전달함으로써 진행할 수 있었던 행사로 논현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높은 설 물품을 지원하고자 사전에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선호도 조사를 시행했고, 선정된 유과, 떡, 핫팩 등을 100가구에 제공했다.
논현노인종합복지관 박종원 관장은 “지역 안전문화·상생협력 네트워크의 지원으로 독거 어르신들이 따뜻한 정과 사랑을 느끼실 수 있었을 것이며, 따뜻하고 풍요로운 설날이 되길 바란다”며 소감을 전했다.
지역 안전문화·상생협력 네트워크(한국과학창의재단, 한국문화재재단,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 2019년부터 지금까지 강남구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활동 진행을 통해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건네주고 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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