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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이라도 일상 속에서 매일 반복되는 입고 먹는 의식주부터 캐릭터, 영화, 장난감 등 문화생활까지 끊임없이 재화와 용역을 소비하고 생산하는 경제활동을 하고 있다. 이에 많은 부모님은 어린 자녀에게 가정의 경제 상황이나 돈과 물건을 아껴서 사용해야 한다는 경제교육이 필요한지 궁금해한다.
강남구가족센터(센터장. 권요안)에서는 오는 3월 2회기에 걸쳐 맞벌이 양육자와 초등 1학년~4학년 아동을 위한 경제프로그램 <엄마표 경제교육>을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아동 경제교육 전문가 성유미 강사(원더깨비)를 초빙해 경제교육 트렌드, 용돈과 저축 알기 등 자녀의 올바른 경제습관 형성을 위한 부모 역할과 교육 방법을 배우고 자녀와 함께하는 실습시간까지 가져본다 한다.
센터는 맞벌이 가정을 위해 주말(토요일) 오전 시간대 활용 온라인 zoom(줌)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홍보지 및 강남구가족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가족교육팀 070-7458-2244로 하면 된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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