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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서초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선숙)은 중재·법률·상담·교육 전문가로 이루어진 '교육활동보호지원단'을 구성하고 위촉식을 개최했다.
강남서초교육지원청은 △갈등중재 △법률 △심리상담 △교육 분야에서 전문가 총 14명을 지원단으로 위촉했다.
이들 교육활동보호지원단은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 필요 사안이 발생하면 교육지원청 내 교육활동 보호 긴급지원팀(SEM119)와 연계해 교육활동 침해행위를 조기에 대응하고 각 분야에서 지원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위촉식 후에는 상호 간 정보를 교류하고 올해 활동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정선숙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지원단 구축으로 교원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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