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강남스포츠문화센터에서 장애인보호시설인 성모자애주간보호시설과 2월 21일(수) 업무협약을 맺는다. 이 협약은 장애인들의 신체능력 향상 및 사회적응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장애인 관련 프로그램 개설 및 물적・인적 자원을 지원하기로 업무협약을 맺는다.
양 기관은 상호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장애인들의 잔존 신체능력 향상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공단은 장애인들을 위한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을 약 1년 간 지원하고 장애인들이 안전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관리에도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양 기관은 작년 11월 8일부터 ‘소고무용’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장애인들에게 정서적 안정, 유대감 및 친화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설 운영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강남구도시관리공단 관계자는 “강남구의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들에게 즐겁고 유익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안전하게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한층 더 수준 높은 서비스 품질로 장애인들에게 다가서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강남구도시관리공단 홈페이지(www.gncity.or.kr) 및 강남문화체육통합센터(https://cna.gncity.or.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으며, 강남스포츠문화센터 안내데스크(02-2176-0802~0803)으로 문의하면 된다.
전홍일 기자 jungnpo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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