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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합창단, 제44회 정기연주회 '바로크 그 영원한 빛' 개최합창 음악의 전성기를 알리는 17세기 바로크 음악을 선보여
조인정 기자 | 승인 2024.06.17 22:11

강남문화재단(이사장 이자연) 소속 강남합창단이 오는 20일 오후 7시 30분 세라믹팔레스홀에서 제44회 정기연주회 '바로크 그 영원한 빛'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바로크 그 영원한 빛’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합창 음악의 전성기를 알리는 17세기 바로크 시대, 바로크 음악의 양대 산맥으로 불리는 바흐의 'Christ lag in Todes Banden'과 헨델의 'Dixit Dominus' 그리고 프랑스의 작곡가이자 오르간·쳄발로 연주자로 잘 알려진 앙리 뒤몽의 'Magnificat'을 들려준다.

이번 공연의 지휘는 합창 음악계의 정통한 실력자로 평가받고 있는 강남합창단 예술감독 조지웅이 맡는다. 협연자로는 테오르보 연주자 방효용, 오르간 이정아가 나선다. 오케스트라는 오랫동안 음악을 사랑하고 연주해 온 카펠라서울 스트링스가 함께하여 바로크 음악의 장엄하고 깊은 울림과 강남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가 어우러진 특별한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8세 이상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다. 관람신청은 재단 홈페이지(https://www.gangnam.go.kr)를 통해 할 수 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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