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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강남경찰서장(총경 김동수)은 19일 시민 생활 밀착형 교통안전 홍보 특수시책 일환으로 교통안전 3가지 유형의 홍보 문구(QR코드 영상)을 우체국 택배용 파손주의 스티커에 현출·제작(12만매)해 서울 全 우체국 지점(총389개소, 각 지점 300매씩)에 배부했다.
강남경찰서에서는 최근 교통 사망률이 높은 △교차로 △이륜차 △어린이 관련 교통안전 홍보 대책 방안으로 서울자치경찰위원회(사무국장 김성섭), 한국교통안전공단(서울본부장 한정헌), 서울지방우정청(우정사업국장 이경우)과 협력해 접근성이 좋은 우체국 소포 인프라를 활용해 △택배 이용자 △수신자 △운전기사 등 국민 참여 유도가 가능한 전국민 홍보 효과를 이끌어 내었다.
김동수 강남경찰서장은 “이번 우체국 택배를 통한 교통안전 홍보 시책으로 교통사고 예방 문화 정착 등 도로 위 평온한 일상확보하는데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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