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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강남경찰서장(총경 김동수)은 1일 강남 관내 ㈜로레알코리아 소속 영업(물류, 유통) 직원 대상(70여명)으로 선제적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한국교통안전공단(서울본부장 한정헌)과 협업해 내실있는 교육·홍보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영업용 차량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운전을 위해 △주요 도교법 개정 △교통사고사례 △어린이보호구역(속도 준수) 안전운행 △교차로 ‘우회전 일시정지’ 안내(질의응답) 등 교통안전에 대해 전반적인 이해를 제고시켰고 음주 상태와 같은 효과를 내는 특수고글을 착용해 △라인 걷기 △공받기 등 체험을 통해 음주로 인한 신체 변화와 무절제한 음주가 초래하는 위험성이 어느 정도인지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직원들에게 △교차로 우회전 일시정지 2단 ‘리플릿’(150매) △‘슬우생’ 전단지(200매) △‘131 교통안전 월력’(50개) △졸음운전 예방 ‘껌’ 100개를 배부해 홍보를 펼쳤다.
김동수 강남경찰서장은 “유관기관과 협업해 배달업체·공사현장·기업 등 찾아가는 교육·홍보를 실시하고 음주운전 가상 고글 체험을 적극 병행해 음주운전 위험성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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