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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날 시의원, ‘하나 되는 우리, 감동을 잇다’ 학생 오케스트라 참석강남서초 지역 12개 초·중·고등학교 소속 오케스트라 공연…주체적인 참여를 통한 예술교육 결실 보여
조인정 기자 | 승인 2024.08.23 01:14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17일 서울특별시교육청 교육연수원에서 열린 ‘하나 되는 우리, 감동을 잇다’ 학생 오케스트라 공연에 참석해 음악을 통한 교육 현장의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연주회는 강남·서초 지역 12개 초·중·고등학교에서 600여명의 학생이 참여해 클래식, 영화 OST를 연주하며 학생들의 예술 경험을 확대하고 학교 예술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인간중심’의 따뜻한 소통과 공감을 목표로 열린 이번 오케스트라 공연은 교육 현장에서 학생들의 주체적인 참여를 통해 다채로운 음악적 경험과 예술적 성취감을 공유하여 예술교육 내실화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의원은 “학생들의 예술적 경험이 소통과 협력, 배려심을 함양하는 교육 환경 조성에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교육 현장에서 우리 일상의 예술을 향유하고 학생들이 주도적인 예술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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