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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서울강남지청 서울강남고용복지플러스센터(소장 남현주)는 기업의 고용여건개선, 인지도 확산 등이 필요한 기업의 애로사항을 진단하고 채용지원부터 고용여건 개선까지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기업도약보장패키지’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기업도약보장패키지 사업은 고용센터 전담자가 서비스 신청기업에 대해 애로사항 및 니즈를 진단하고, 유형별 종합지원서비스 계획을 수립해 약 2~6개월간 협의체 네트워크를 활용한 서비스 연계를 통해 채용지원서비스에서 고용여건개선까지 기업 맞춤형 서비스를 패키지로 제공해 기업의 애로요인을 해소해 기업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협의체 네트워크는 강남고용복지+센터, 근로개선지도과, 한국산업인력공단, 강남구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 내·외부 협업 맞춤형 기업사례관리협의체를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이에 기업도약보장패키지 사업 참여 희망 기업에 대해는 만족도를 최대한으로 끌어올릴 수 있도록 맞춤형 밀착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A업체는 사업확장 등으로 채용이 증가하면서 직무교육, 임금 및 평가체계 개선이 필요해 협의체 네트워크를 통해 일터혁신컨설팅(노사발전재단), 능력개발전담주치의 프로그램(한국산업인력공단)을 제공받아 체계적인 직무교육의 확립 및 임금·평가체계를 마련해 기업의 HRD 역량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맞춤 솔루션을 지원받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B업체는 인사·노무 및 기업지원금에 대한 통합컨설팅을 받았으며, 직원의 출산에 따른 대체인력 채용 필요성에 따라 대체인력지원금, 육아휴직지원금 등을 지원받을 예정으로 인건비 부담을 일부 해소해 생산성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업 참여 방법은 온라인(아래 QR코드 참조)과 오프라인(서울강남고용복지+센터 기업도약보장패키지 담당 전화 : 02-3468-4815, 4851)으로 신청하면 된다.
서울강남고용복지+센터 남현주 소장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기업도약보장패키지 업종별 특화 서비스를 운영하고, 기업설명회, 현장 방문, 협의체 네트워크 사업 우선 참여 기회 제공, 기관 홈페이지 홍보 등 지원을 통해 기업의 경쟁력 제고 및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다양한 대안을 모색하겠다“ 고 밝혔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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