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의회 최판술 의원(민주평화당, 중구 제1선거구)은 3월 17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7회 대한민국 지방의회 의정 대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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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판술 서울시의원(오른쪽)이 지난 1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대한민국 지방의회 의정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
'제7회 대한민국 지방의회 의정 대상’은 지방자치 23주년을 맞아 지난 4년간 주민복지 증진을 비롯한 지역발전 등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이 큰 의원들을 평가해서 우수한 성과를 올린 의원을 수상자로 선정한다.
최판술 의원은 제9대 서울시의회 의원으로 교통위원회, 운영위원회에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수행하면서 국립중앙의료원 자리 서울의료원 유치, 지하철 출입구 10m내 금연구역지정 하는 ‘서울특별시 간접흡연 피해방지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발의, 서부역 청소차고지 이전, 중부소방서 긴급출동 신호 시스템 구축 등 서울시 도시환경 개선을 위해 지역 주민과 서울시와의 끊임없는 소통을 이끌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 의원은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주민의 삶 지역발전을 위해 성실히 활동하는 지역일꾼이 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전홍일 기자 jungnpo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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