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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특별시립여성보호센터 도색 후 |
강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양승미)은 강남구민의 주차 환경 개선을 위해 복지 기관 및 공영주차장에 자체 보유 장비와 전문 인력을 활용한 노후 주차면 도색 봉사를 매년 실시해오고 있다.
2023년에는 해당 성과를 인정받아 서울특별시에서 주관하는 ‘서울사회공헌대전’에서 서울시 24개 자치구 공단 중 최초로 단체부문 사회공헌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친환경 도료를 사용하는 등 ESG 경영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
올해에는 관내 복지 기관(서울특별시립여성보호센터, 성모자애복지관 등) 및 공영주차장, 거주자우선주차구역 내 노후 주차면 7,540면과 과속방지턱, 표지판 등을 도색했으며,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기관의 재능을 특화시킨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힘쓸 계획이다.
양승미 이사장은 “공단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수행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발굴, 추진하여 지역사회 화합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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