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토뉴스
일일 바리스타가 된 조성명 강남구청장, 경력이음여성과 따뜻한 소통강남구여성능력개발센터 이용 구민·강사와 대화...생생한 현장 의견 수렴해 정책에 반영
조인정 기자 | 승인 2024.11.18 16:55
▲지난 14일 주민소통회에서 일일바리스타가 된 조성명 강남구청장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지난 14일 강남구여성능력개발센터(봉은사로 320)에서 경력이음여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 소통회를 개최했다.

본격적인 대화 전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일일 바리스타 역할을 맡아, 참가자들에게 직접 만든 따뜻한 커피를 선사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강남구여성능력개발센터는 1997년 9월 설립 이래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취업 교육과 진로 상담을 통해 많은 여성들의 재취업을 지원해왔다. 소통회에서는 센터를 이용하는 구민들이 센터의 취업 교육을 통해 재취업에 성공한 사례와 자발적 네트워크를 구성해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는 학습 동아리 사례 등을 소개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따뜻한 커피 한잔을 나누며 주민들과 진솔한 대화를 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오늘 들은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경력을 보유한 여성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다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내실있는 취·창업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저작권자 © 강남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인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704, 10층 593호(청담동, 청담벤처프라자)  |  대표전화 : 02)511-5877   |  발행일자 : 1995년 4월 6일창간
등록일자 : 2018년 2월 28일  |  등록번호 : 서울 아 04996  |  회장 : 조양제  |   발행인 : 조인정  |  편집인 : 조인정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양제
Copyright © 2026 강남포스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