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남구립 논현노인종합복지관(관장 박종원)은 지난 15일 ‘그린메이커’ 봉사단을 통해 강남구 논현동 영동전통시장에서 장바구니 200개를 무료로 나눠주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그린메이커’ 봉사단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복지관협회가 주관한 노인자원봉사 활성화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환경 보호 활동을 전개하는 선배시민 자원봉사단이다.
이번 캠페인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장려하는 취지로 마련되었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을 얻었다.
나정순 그린메이커 봉사단장은 ”강남구 어르신들이 일회용품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장려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진행했다“며, ”후손들에게 더 나은 환경을 물려주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저작권자 © 강남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