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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강남동부지사(지사장 윤형종)은 지난 11월 19일 회의실에서 신규자문위원 위촉식 및 자문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새로 위촉된 자문위원들은 향후 3년간 건강보험제도 및 현안에 관한 자문활동을 하게 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공단의 상반기 실적을 공유하고, 이어 강남동부지사는 공단 주요 현안 사항인 담배소송 항소심 및 불법개설기관 단속을 위한 특사경 제도 도입필요성 등에 대해 설명했다.
윤형종 지사장은 "공단은 담배소송 승소를 위해 관련 분야 전문가와의 협업으로 적극 대응하고 있다“면서 ”향후 건강보험 보장성을 높이고 보험 재정을 지키기 위해 자문위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지를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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