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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강남경찰서(서장 김동수)는 지난 11월 28일 청소년 딥페이크 성범죄 근절을 위한 시책으로 ‘릴레이 챌린지’ 에 동참하는 활동을 전개하였다.
최근 딥페이크(허위영상물제작) 기술을 활용한 청소년 성범죄가 급격하게 확산됨에 따라 사회문제로 떠오르면서 청소년과 학부모의 불안감을 조성하고 있다. 이에 강남구청 조성명 구청장으로부터 바톤을 넘겨받은 강남경찰서 김동수 서장은 11월 28일, ‘딥페이크를 이용한 허위영상물은 명백한 범죄입니다’ 라는 메시지를 들고 청소년 딥페이크 성범죄 근절 캠페인에 동참했다.
‘청소년 딥페이크 성범죄’ 근절 릴레이 챌린지는 범죄의 위험성을 국민에게 알리는 캠페인으로, 다양한 분야의 유명인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다음 주자로 강남서초교육지원청과 강남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지명하였다.
서울강남경찰서장은 “청소년 딥페이크 성범죄 근절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와 협업해 각종 정보전달 매체를 활용한 청소년 범죄예방 활동으로 빈틈없이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에 집중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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